노기선선배님의 글을 보며, 여러 일을
헤쳐가는 뚝심있는 물 .안전 관리자의 모습에 기쁘고 고마왔습니다.
저도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수행을 바탕에 두고 봉사와 보시의 삶을 살고 싶네요
60세로 시작하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한번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17 17:00:51
무량덕
감동적이고 감사한 글을 읽고 소감을 올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수행적 관점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025-03-17 16:02:59
최미경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꾸벅.~~^^
2025-03-17 14:31:26
김경순
수행,보시,봉사의 삶이 가족에 대한 고마움도 더 크고 편안하게 되었고, 온 세상의 은혜로 살아간다는 말씀이 글을 읽으며 성큼 나에게 다가오게 하였습니다. 감동이며 배웁니다.
2025-03-17 13:13:2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3-17 10:53:00
견오행
노기선님의 글 감사합니다. 글 하나하나에 수행자의 참 모습이 베어 있어 감동적입니다. 법을 이해하는 이는 모레알 처럼 많아도 이를 실천하는 이는 매우 드문것이 현실인데 하물며 아픈 몸을 극복해가며 포기하지 않는 수행자의 참성품을 보여주시는 모습이야말로 보살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선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3-17 10:44:18
고원
고맙습니다. 봉사는 나를 위한 것이다는 말씀 새깁니다.^*^*
2025-03-17 10:34:08
평화
끊을 수 없는 봉사의 묘미와 모든것은 나를 위한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게합니다. 보리수팀과 노기선님께 감사드립니다.
2025-03-17 10:26:05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봉사의 진수를 보여주셨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5-03-17 09:36:42
오흥란
보리수팀 보면 늘 뭉클하고 감사합니다.
노기선님이 뿌린 씨앗이 전국으로, 전세계로 퍼져나가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 보이는 듯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