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덕
긴 세월 어려움 속에서 정토와의 인연의 줄을 놓지 않고 이어온 모습에서 수행자의 힘을 느끼며 감동입니다. 아이들 표정도 모두 밝고 가족의 화목이 느껴집니다.
2025-03-12 15:38:47
박혜정
늘 언니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살갑게 챙겨주시는 수경님~ 글로 만나니 더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평범하다 하셨지만 그래서 더 공감이 갑니다. 같은 모둠에서 인연 맺게 되어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2025-03-12 10:46:01
유성종
진솔한 나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12 08:53:25
견오행
김수경님 감사합니다. 수경님의. 글에서 수행자로서의 묵직하고 부서지지않는 서원과 힘이 느껴집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3-12 08:45:46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5-03-12 08:44:14
문미경
김수경님 얘기를 읽어면서 지금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집니다. 함께하는 마음이 참 행복합니다. 정토회가 위대한 이유가 보살님들 덕분이구나 ᆢ감사한 마음에 가슴이 뭉클합니다ㆍ
고맙습니다ㆍ김수경님
2025-03-12 08:19:12
김철규
스님말씀대로 김수경님은 욕심이 많네요. 평범한 일상이 수행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12 07:46:0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3-12 07:16:43
박성희
김수경님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감동이 있는 정토행자 이야기네요.
처음 만난 날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입재식가는 버스 안 맨 앞자리에서 도반들 잘 챙기고 밝았던 모습이요^^
항상 자랑스럽고 닮고 싶은 도반입니다.
2025-03-12 07: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