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애안
열등감...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마음... 공감됩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3-04 07:38:41
대정진
'뻗대던 마음' '뛰어가던 아이'
저를 보는 듯 합니다.
괜히 마음이 찡하면서 위로 받은 기분입니다.
소중한 이야기, 사진 모두 고맙습니다.
2025-03-04 07:36:49
이정순
글 잘 읽었습니다
법사님의 어린시절 저와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아 돌아보게 되네요
수행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법을 잘 배우며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4 07:23:37
유영길
너무 감동적이고 동감되는 이야기라 가슴 뭉클합니다. 법사님의 소중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5-03-04 07: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