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향법사님, 수행에 대한 세밀한 경험과 중생구제의 길에 대한 말씀이 저에게 울림을 주셨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5-02-13 08:57:14
이경혜
정토회와의 인연을 끊었으면 회사도 이미 파산했고 서울역에 있었을겁니다 란 말씀이 남습니다. 저도 끈을 놓지 않으니 이만큼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3 08:45:43
박은선
힘들때 일수록 정토회 활동을 함께 하면서 힘을 얻으셨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특히 명상수련때 통증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는 부분 저도 한번 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사님 ^^
2025-02-13 08:33:50
금광화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5-02-13 07:51:54
원유나
제가 불교대 학생신분일때 깨장에서 경험한 고 ~맛을 느끼며 환희심에 찬 여러 얘기를 했을때 법사님께서 "그 맛이 오래가지 않을겁니다.그래도 그 맛을 봤다는것에 의미가 있다"라는 식의 말씀을 해주셨는데 법사님 덕분에 여러 경계에서 다시 툭~털고 일어나 지금 이렇게 이길을 가고있습니다. 앞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앞서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