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보향 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먹구름을 걷어낸 자리에 파란 하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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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부족함을 인정하는 하심을 말씀하실때 울림이 왔습니다 ~
감동적인 법사님의 수행담을 내내 읽어가면서
좀더 법사님을 알 수있어 참으로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법사님

2025-02-13 21:00:57

김정훈

보향 법사님 감사합니다
몇 번을 읽으면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멈추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2025-02-13 16:52:23

평화

한줄씩 밑줄 그어가며 읽습니다. 꼭꼭 새기고 싶은 말씀들 불안한 저에게 큰 도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2-13 10:20:54

김문정

최근 저의 어려웠던 마음과
활동하며 갈등했던 부분을 고스란히 이야기해주셔서
위로받은 느낌입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사님 🙏🏻

2025-02-13 09:42:35

이은여

명상하면서 알아차리신 통증과의 중도지점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저장했다가 다시 읽고를 반복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3 08:57:47

견오행

보향법사님, 수행에 대한 세밀한 경험과 중생구제의 길에 대한 말씀이 저에게 울림을 주셨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5-02-13 08:57:14

이경혜

정토회와의 인연을 끊었으면 회사도 이미 파산했고 서울역에 있었을겁니다 란 말씀이 남습니다. 저도 끈을 놓지 않으니 이만큼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3 08:45:43

박은선

힘들때 일수록 정토회 활동을 함께 하면서 힘을 얻으셨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특히 명상수련때 통증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는 부분 저도 한번 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사님 ^^

2025-02-13 08:33:50

금광화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5-02-13 07:51:54

원유나

제가 불교대 학생신분일때 깨장에서 경험한 고 ~맛을 느끼며 환희심에 찬 여러 얘기를 했을때 법사님께서 "그 맛이 오래가지 않을겁니다.그래도 그 맛을 봤다는것에 의미가 있다"라는 식의 말씀을 해주셨는데 법사님 덕분에 여러 경계에서 다시 툭~털고 일어나 지금 이렇게 이길을 가고있습니다. 앞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앞서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5-02-13 07:4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