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밥 먹으려고 출가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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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현

호박죽으로 김치를 담근다는 정보에 와!~~ 그래서 깨장에서 먹었던 김치가 그렇게 맛있었군요! 깨닫고 수행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2025-02-03 08:18:17

홍예지

젊은 시절이 기억납니다. 죄절하고 힘들어하던20대.모든것들이 처음이던 그때. 힘들수밖에 없던 그때가 기억납니다. 멋진수행담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감사한마음입니다.

2025-02-03 08:13:35

김서니

글을 다읽고나니 기분이좋아집니다ㆍ
존경스런 마음도듭니다ㆍ
백일출가에 대해 서도 자세히 알게 되어
나를 재정비 하는 곳 인듯합니다ㆍ
앞으로 큰탈이 없는 앞냘이 예정되어 있는
지헌운님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ㆍ

2025-02-03 07:47:39

실상화

고맙습니다 도반님^^

2025-02-03 07:43:12

박주원

무슨 일이든 흔쾌히 한다는 말씀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2025-02-03 07:30:5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03 07:20:57

고원

고맙습니다 🙏🤗🌈

2025-02-03 07: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