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
고맙습니다
2025-01-28 10:16:11
김지숙
배울 점이 많은 글이고 또, 활동하시는 것을 봐왔기에 더욱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2025-01-28 08:44:55
견오행
송승용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저를 되돌아보게 해주셨습니다. 진지하고 묵직하게 수행자로 살아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함께합니다.()()()
2025-01-27 20:00:26
평화
곳곳에 계시는 보리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참하고싶은 마음을 내게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1-27 13:30:32
오흥란
보리수 하시는 분들 진심 존경합니다(_)
2025-01-27 10:16:59
햇살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_()_()_()_
2025-01-27 09:00:47
ㅎ
한그루보리수란말이와닿습니다 거사님의보리수 그늘이 크게 드리웁니다 감사합니다
2025-01-27 08:28:30
선주행
정토회 봉사하면서 올라오는 다양한 마음을 나누어주셔서 많이 공감했습니다.
직장과 회관, 가정의 모든 순간이
일과 봉사로 나뉘지 않고
다만 인연따라 내 마음 비춰볼 좋은 거울임을,
일과 수행이 따로가 아님을 나누어주셔서
공감이 많이 됩니다.
2025-01-27 07:22:05
윤정환
감사합니다
2025-01-27 07: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