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나하고 싶은 대로 살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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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신선한 충격으로 읽었습니다
충분하게 이해가 됩니다.
신랑이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살겠다고 출가했을때 무척 당황했지만 그또한 나를 확장시키고 성숙시키는 과정이었으니까요. 어떤 인생도 당당하게 걸을 수 있는 나자신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응원합니다

2025-01-06 07: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