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정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쓸모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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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도

저의 1888차 깨달음의장 안내자였던 향정 법사님 넘 반갑고 인상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아직도 깨달음의 장의 법사님 모습이 생생히 떠오르네요!

2025-02-18 19:52:21

김민정

늘 밝고 유쾌한 말씀으로 우리를 반겨주시는 향정법사님! 정토회의 역사 만큼이나 오랫동안 활동한 분이신 줄 지금 알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웃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저도 다음 화가 기다려집니다.

2025-02-18 19:06:47

박미순

늘 가볍고 정성서러우며 편안하신 모습을 본
받고 싶었는데 이렇게 수행담을 읽으니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시면서도 그냥 하셨구나
감사하고 옆에서 배울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5-02-18 17:09:46

오나연

반갑습니다 법사님
깨장에서 부모님이 제가 쌍둥이라고 둘 중 하나를 꾹 눌러버리자 했는데 그게 저였다고 그 말이 늘 가슴에 남는다고 했더니, 그래서 엎어놨냐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 나보다 더 하셨네 하고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 2부 기다립니다. 🩷

2025-02-18 16:38:53

김태훈

감동입니다! 2부가 기대되네요~^^

2025-02-18 16:32:11

다현우아빠

감동입니다~~^^

2025-02-18 14:52:41

이기태

반갑습니다.
깨장에서 함께한 시간들이 스처지나갑니다
건강하시고 건강하세요!

2025-02-18 13:04:04

손승희

고맙고 감사한 이야기들이 그냥 들어왔고 그냥 했다라는 말로 다 설명이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8 09:30:04

문미경

법사가 되는 과정을 보면서 법사가 되어간것이 아니라 처음 부터 법사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의 삶을 살았고 나는 나의 삶을 살고 있었구나, 나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해주는 언니 보살님말에 어깨가 가벼워집니다ᆢ고맙습니다ㆍ

2025-02-18 09:14:57

김현옥

법사님 덕분에 저도 쓸모 없는 존재에서 쓸모있는 존재임을 깨달아 가는 중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_()_

2025-02-18 09: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