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네요!
열정적인 수행 여정이 감동적입니다
앞으로 부탄에서의 민경님 활동을 기대하며 항상 응원합니다~^^
2025-01-16 11:56:22
전영주
글 잘 읽었습니다 응원합니다~
2025-01-16 11:21:04
민찬희
민경님 조민경님 ^^
어디든 다 쓰일 수 있다는 자신감은
수행을 통해 자신을 다 잡아 가는 생활과
민경님의 적극적인 실천 덕분에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왕 바다에 빠진다면 진주를 구해 올 사람
조민경님
잘 읽었습니다 😀
2025-01-16 06:16:45
이계숙
평택법당에서 밤샘 명상할때가 떠올랐습니다
따뜻했고 예의 바르고 반갑게 맞아 주셨던 민경님
이곳에서 글을 읽으니 버선발로 달려가 부둥켜 않 고 얼쑤~~
무지 반가운 마음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멋지게 쓰이시는 민경님
응원합니다💕💕💕
2025-01-15 21:59:53
박제연
조민경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작은 거인이란 말이 떠오름니다.
감사합니다.
2025-01-15 16:55:06
송하연
조민경님! 수행담을 읽으면서 여러차례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항상 밝고 열정적이고 동시에 편안한 그 모습이 수행으로 이뤄진것이군요!
옆에서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
2025-01-15 13:14:04
목영중
이렇게 글을 통해 민경님을 만나니 뭔가 새로운 느낌이네요. 그 동안 힘들었을 마음과 수행을 통해 가벼워진 마음을 보고 저도 많이 돌아보고 배우게 됩네요. 배우고 싶은 부분이 참 많은 민경님에게 항상 감사하고 함께해요^^
2025-01-15 13:02:01
현광 변상용
우와~ 아는 이름이네 하며 읽어내려간 글은 한편의 법문처럼 들렸습니다.
19년 불대담당 시절 불대생들과 경주 남산에 갔을때 버스 목적지가 잘못되어 우와좌왕 정신없을때 딱 나서서 상황정리하는 것 보고 와! 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ㅎ
여전히 잘 쓰이고 계시는군요. 다음에 어디서든 만나면 무지 반가울거 같아요. 그때까지 잘 지내세요~
2025-01-15 11:38:10
견오행
조민경님, 감사합니다. 님의 글을 통해 비 그친 오후의 고요한 호수처럼 맑고 빛나는 수행자의 모습을 엿보았습니다. 본래 청정한 우리들의 성품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작은것들속에서 그 청정함이 무심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민경님의 수행담속에 흐르는 맑은 샘물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늘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