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님의 삶을 통해 다시한번 부처와 보살은 늘 내곁에 있음을, 그 부처와 보살은 곧 나와 분리될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내 전도된 생각을 뒤집어 깨어나보니 세상은 온통 감사와 은혜의 공덕으로 가득한 세상임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영희님 이순간을 함께 할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늘함께합니다.()()()
2025-01-08 08:43:43
고원향
김영희님 인도성지순례길 죽림정사 등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경험은 참 좋은 것이구나!를 알고 갑니다. 대신 자각으로 자신을 바르게 세울 때이겠죠. 수행사례담 감동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1-08 08:36:38
최지은
꾸준히 수행정진 하시는 모습 닮고 싶습니다
2025-01-08 08:30:5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1-08 08:17:03
박진현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2025-01-08 08:05:39
아직과이미
김영희님 감사합니다.
2025-01-08 07:53:38
대정진
잘 읽었습니다.
김영희 님 감사합니다.
반찬을 많이 만들 던 엄마, 반찬을 적게 하는 엄마, 두 시절 모두 사랑할 수 있게 여지를 넓혀 준 김영희 님의 어느날의 대결정심이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