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나를 자유롭게 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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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수행담 깊히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2024-12-23 22:27:47

정희도

우리 46기 백일출가 행자들의 스탭을 해주셨던 김보미 법우님!!
시절인연으로 만나 함께할 수 있어서 참 많이 배웠고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라면 그 상황에서 백일출가 완주를 할 수 있었을까 돌아봐졌는데요. 정말 감동적인 수행사례담도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활동으로 문경에서도 자주 뵈었으면 하네요!

2024-12-23 17:13:41

연화장

수행담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엄마였습니다. 내 힘듬에 미쳐 상처 받는 아이들은 보지도 보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보미님 새길에서 행복한 인생 응원합니다 ~~^^

2024-12-23 13:16:48

광효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3 10:59:58

진승연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3 10:11:35

이미진

젊은 분이 큰 마음을 내셨군요. 진솔하게 내어주신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엄마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아음이 가벼워지셨다니 좋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자유롭고 가볍게 살아가실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2024-12-23 10:07:5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23 09:57:10

문성운 법우

👍

2024-12-23 09:21:27

이혜경

보미님, 응원합니다!

2024-12-23 09:08:19

이정순

저의 어리석음을 되돌아 봅니다
딸을 향해 참회하는 마음 다시 새깁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2-23 08: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