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6기 백일출가 행자들의 스탭을 해주셨던 김보미 법우님!!
시절인연으로 만나 함께할 수 있어서 참 많이 배웠고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라면 그 상황에서 백일출가 완주를 할 수 있었을까 돌아봐졌는데요. 정말 감동적인 수행사례담도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활동으로 문경에서도 자주 뵈었으면 하네요!
2024-12-23 17:13:41
연화장
수행담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엄마였습니다. 내 힘듬에 미쳐 상처 받는 아이들은 보지도 보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보미님 새길에서 행복한 인생 응원합니다 ~~^^
2024-12-23 13:16:48
광효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3 10:59:58
진승연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3 10:11:35
이미진
젊은 분이 큰 마음을 내셨군요. 진솔하게 내어주신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엄마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아음이 가벼워지셨다니 좋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자유롭고 가볍게 살아가실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2024-12-23 10:07:5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23 09:57:10
문성운 법우
👍
2024-12-23 09:21:27
이혜경
보미님, 응원합니다!
2024-12-23 09:08:19
이정순
저의 어리석음을 되돌아 봅니다
딸을 향해 참회하는 마음 다시 새깁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