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해운대지회
뚝딱뚝딱 우렁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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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엽

나를 위한 봉사. 마음에 와 닿네요. 멋지세요~

2024-12-04 11:52:53

배병갑

지금의 정토회에 가장 필요한 봉사를 할수있는 주인공이. 부럽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봉사 하다보면 늘 가르침을 떠나지 않아 서 더 좋을것 같습니다. 미자님 같은 분이 있어 스님의 가르침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제게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취재하시고 깔끔하게 글을올리신 안화순. 희망 리포터님도 수고 많았습니다.

2024-12-04 11:32:37

이혜정

보이는 곳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할수있는 소임을 묵묵히 해내는 도반님 덕분에 우리가 즐겁고 정토회가 빛날 수 있었네요. 소임으로 가벼워지는 삶... 응원할게요.

2024-12-04 10:20:55

현광 변상용

30년 자료를 정리하며 선배도반들의 노고와 정성을 알게 되어서 가장 큰 수확이다 라는 말씀이 깊게 와 닿습니다.
누군가의 수고와 배려로 우리들은 많은 걸 누릴 수 있는거겠지요.
도반님도 잘 쓰이고 계시니 그 마음 변치 않으시면 되겠네요 ㅎ
미소짓게 만드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12-04 10:18:22

대정진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감사함으로 따스합니다.
오래 오래 이 길에 함께 해요~~♡

2024-12-04 10:13:08

고원

고맙습니다. 도반님이 계셔서 이 길이 이어집니다. 늘 평안하십시오^*^*

2024-12-04 09:12:07

이지숙

윤미자님의 환한 미소가 참 든든하고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04 08:56:29

신봉금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2024-12-04 08:45:44

견오행

윤미자님, 감사합니다. 불법의 인연을 어떻게 삶에 적용시켜나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늘함께합니다.고맙습니다.()()()

2024-12-04 08:45:44

김종숙

소임이 복인 도반과 함께라서 든든합니다

2024-12-04 08: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