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관숙
무쏘의 뿔처럼 당당하고 힘차게 걸어오신 김영란님!
진정한 정일사 이십니다~^^
2024-11-20 08:15:56
청정일
감사한 마음이 절로 와 닿는 내용입니다
울컥하는 마음입니다.
2024-11-20 07:56:17
금광화
감동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우리 부모도 부모 역할이 처음이였을텐데~공감합니다
2024-11-20 07:52:54
보현
고맙습니다
2024-11-20 07:47:28
김자윤
()()()
고맙습니다.
당신은 나의 부처님입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훔치네요.
어느 대목에서 공감을 했을까요.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
선배도반님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나를 챙김하며-()-
2024-11-20 07:40:39
무진
와우^^
감동입니다
행보에 응원합니다
2024-11-20 07:37:00
민정임
어? 아는 분! 너무 반갑고 더 알고 싶어 읽다가 감동에 눈물 짓고 갑니다.
늘 환하게 웃으며 말하는 뒤에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일주일에 한 두번씩 볼 수 있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
2024-11-20 07:36:26
오흥란
친정아버지와의 8개월, 연기법을 말씀하신 시어머니 , 남편의 지지를 받으며 정토회 활동을 하기까지의 여정을 읽으며 감동으로 목이 메었습니다.
이제 소화전에 비상용 침낭을 챙겨 놓지 않아도 되는 것이 무엇보다 기쁩니다.
이 길을 함께 가는 도반이어서 고맙습니다.
2024-11-20 08:41:04
정 명
정말 대단한 길을 뚜벅뚜벅 걸어오셨네요
극렬한 남편분의 반대에 침낭 빼놓기
시어머님의 세계평화 속에 우리라는 말씀
모두 드라마틱하고 찡한 수행담이십니다 🙏
2024-11-20 07:22:53
정명희
6반 6조 진행자입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화이팅하시고, 성불하시길!
2024-11-20 07: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