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정토회를 통해 찾은 삶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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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박세미님, 고맙습니다. 세미님의 글은 제가 아버지를 이해하기까지 겪었던 일들과 중첩되면서 많은 공감을 하게 됩니다. 결국 모든 것은 내 마음으로 회귀되어야 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늘함께합니다.()()()

2024-10-28 12:26:37

지나

잘읽었어요
세미 도반님 항상 응원해요
언제나 평안하세요💓

2024-10-28 10:47:35

현광 변상용

여는 글을 미리 읽지 않았더라면 저도 편집자님 같은 생각을 했을 것 같네요.
수행의 정석처럼 법을 접하고 혼자 자립하고 깨닫고 모든 이들과 원만해지고...뭔가 파도가 몰려 올 듯도 한데 그런 얘긴 없네요 ㅎㅎ
젊었을 때 이 법을 만난 분들은 확실히 복이 많으신거 같아요.
언제나 지금같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24-10-28 10:00:35

남용우

잘 읽었어요~
저도 어머니가 엄마랑살래 아빠랑살래 이야기 했던게 생각나네요.
세미님이 소임할때마다 느끼지만 믿음직 스럽습니다~

2024-10-28 09:55:21

월등명

늘 환한 미소와 긍정적인 마음으로 도반들을 대하시는 세미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감동입니다 ❤️

2024-10-28 08:49:18

박미영

세미님 글을 읽고 많이 배웁니다

2024-10-28 08:45:24

향화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2024-10-28 08:34:45

박양금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28 08:30:59

지혜안

감사합니다

2024-10-28 08:04:42

오숙희

박세미님, 반갑습니다
글을 통해 세미님을 더 알아가니 좋습니다
늘 밝은 미소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24-10-28 08: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