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인천지회
인생 뭐 있나요? 그냥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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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경

사랑이 많은 분이군요. 감사합니다. 멋진분과 함께 정토회 인연에 감사합니다. 저도 아들 하나 결혼시키고 나니 정토회가 1순위가 되어 가는 중인듯 합니다. 이제는 수행 봉사 보시 하면서 사는 삶이 행복합니다.

2024-10-23 21:55:50

김형국

변하지 않는 수행 정진을 몸소 보여주시는 우리의 모둠장님 이십니다~

2024-10-23 19:00:23

정상용

민홍금님의 바른 수행생활 잘 읽고 갑니다. 매사에 인생 뭐 있어? 하시며 꾸준히 수행자의 길를 걸으시는 모습에 저 자신이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4-10-23 18:56:38

조상혜(보원심)

민홍금 모둠장님의 "유일하게 내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내 자신"이라는 말씀 듣고 저도 새벽 정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0-23 16:43:48

장민경

관점을바꾸니 수행이 쉬워졌다는 긍정적사고 대단하십니다
이런저런 환경핑계로 정진을게으르게하는 자신을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우신 민홍금님 마음도밝고 아름다우십니다

2024-10-23 16:22:21

수미향

감사합니다. 그냥하기! 또 배웁니다. 긍정적인 소리에 귀 기울이게 하는 묘한 매력의 민홍금님!
나눔의 글 고맙습니다.🙏

2024-10-23 12:26:54

해공덕

민홍금 모둠장님~ 민홍금님 식 유머에 물들어가고 있어요. 이제 다큐로 받지 않아요. 길잡이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해요.

2024-10-23 11:40:15

견오행

민홍금님, 감사합니다. 홍금님의 글을 읽으면서 일을 핑계로 주저하고 있는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0-23 11:21:18

김윤숙

보살님의 따뜻한 마음이 어머님에게 받으신 거군요.인생 뭐 있나요. 그냥 살지요.. 그말 그대로 예하며 하시는 모습이 저에게는 본보기가 되어주고 계십니다. 보살님과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4-10-23 09:43:48

현광 변상용

한 편의 자서전을 읽은 것 같네요. 다양한 경험속에서 겉으론 부드럽지만 안으론 엄청 단단해 지신 거 같아요.
생각해 보니 콩나물 물 주는게 낙숫물 바위 뚫는 것과 비슷하겠군요. 그 잠깐 흐르는 물로 그렇게 자라는 것이니.
도반님 수행담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콩나물 쑥쑥 자라듯 쉼없이 정진하겠단 다짐이 들었습니다~

2024-10-23 09: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