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그냥하기! 또 배웁니다. 긍정적인 소리에 귀 기울이게 하는 묘한 매력의 민홍금님!
나눔의 글 고맙습니다.🙏
2024-10-23 12:26:54
해공덕
민홍금 모둠장님~ 민홍금님 식 유머에 물들어가고 있어요. 이제 다큐로 받지 않아요. 길잡이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해요.
2024-10-23 11:40:15
견오행
민홍금님, 감사합니다. 홍금님의 글을 읽으면서 일을 핑계로 주저하고 있는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0-23 11:21:18
김윤숙
보살님의 따뜻한 마음이 어머님에게 받으신 거군요.인생 뭐 있나요. 그냥 살지요.. 그말 그대로 예하며 하시는 모습이 저에게는 본보기가 되어주고 계십니다. 보살님과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4-10-23 09:43:48
현광 변상용
한 편의 자서전을 읽은 것 같네요. 다양한 경험속에서 겉으론 부드럽지만 안으론 엄청 단단해 지신 거 같아요.
생각해 보니 콩나물 물 주는게 낙숫물 바위 뚫는 것과 비슷하겠군요. 그 잠깐 흐르는 물로 그렇게 자라는 것이니.
도반님 수행담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콩나물 쑥쑥 자라듯 쉼없이 정진하겠단 다짐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