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보던 환한 혜임님에게 마의 시간이 있었군요. 어둠을 뚫고 오롯이 자신의 의지로 빛나는 세상에 나오신 혜임님 존경합니다.
2024-10-16 13:49:53
배병갑
정토행자의 하루를 읽을때마다. 참 대단한 주인공들을 봅니다. 매스컴을 볼때마다 상실되어 가는 인간성, 붕괴되어가는 공동체 ,,,,이런것들만 잔뜩 보이는데 정토행자의 하루를 보면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한줄기 희망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감동적인 사연을 전하는 희망 리포터님에도 감사합니다.
2024-10-16 13:29:27
배순주
늘 곁에 있어 든든한 선배 도반님의 생생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혜임님과 함께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6 12:55:13
이혜정
가볍게, 할수 있는 만큼 하며, 이대로 괜찮은 자기 긍정으로 야무지게 지금을 살아가는 이혜임님. 정토행자로 살아가는 모습, 제게 귀감이 됩니다. 나를 돌아보는 도반의 힘,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삶도 응원합니다.
2024-10-16 12:39:57
정희도
정말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인도성지순례에서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는데
볼 때 마다 환하게 웃어주시던 혜임님 미소가 이 글을 읽으면서도 떠오르네요.
저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16 10:00:27
이수희
혜임님의 미소를 오랜만에 다시 뵙네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되어지는 우리 혜임님!
깊은 수행의 내공이 느껴져 감동받았습니다.
함께 하는 도반이어서 늘 자랑스럽습니다.
2024-10-16 09:42:12
윤영애
불교대 수업 돕는이로 인연 맺은 이혜임님~
당신의 지금이 자랑스럽습니다.
훨씬 자유로워진 모습, 참으로 보기좋고 존경스럽습니다.
2024-10-16 09:41:48
공덕해
시원시원하고 유쾌하여 긍정에너지가 뿜뿜 뿜어나옵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10-16 09:35:23
무애
가볍게 네 하고 할 수 있는 이혜임님의 여여함이 같은 정토회 도반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2024-10-16 09:27:42
김동원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합니다.
내 아내의 큰언니 처형!
어떻게 이날까지 살아오셨는지 모두 다 알지는 못하지만, 두 아이와 꿋꿋하게 살아오신 모습이 참으로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에서 고뇌와 의지가 보였습니다.
고되고 바쁜 생활 속에서도 친정과 시댁을 오가며 어른들을 정성껏 모시는 모습, 진정한 보리살타의 모습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