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느리더라도 함께 가는 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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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제 사회생활도 떠올리게 되고 수행도 되돌아보게 되네요.
한명이 하면 될 일을 열명이 하는 비효율성엔 정말 분별심이 안 날래야 안 날수가 없지요.
근데 또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를 들으니 이해가 갑니다.
저도 안식이 끝나게 되면 보리수 도전을 해 봐야겠네요.
편집자님~ 소개하기로 마음 잘 먹으셨습니다. 이런 귀한 수행담을 들을 수 있게 해 주셔서 쌩유에요.

2024-10-07 13:20:30

희광

열심히 사신 그 모습. 그 자체가 절로 감탄하게 하네요. 대부분의 정토행자들이 다 그렇게 사셨을 테지만. 이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07 10:48:31

견오행

이동우님, 잔잔한 삶의 물결이 불법의 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불법의 인연은 내가 지은 공덕의 힘으로 이뤼진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함께합니다.고맙습니다.()()()

2024-10-07 10:27:02

수승화

늘 책임감 가득
맡으신 일과 모든일에. 몸을 아끼지 않고 하시는 모습과. 귀찮으실법도 하신데
일일이 다 설명해 주시어 아직 새내기 이지만
덕분에 저또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가득히 전해 지는 감동적인 수행담
감사히 잘 읽어봅니다

2024-10-07 09:35:24

은정명

잘 읽었습니다. 많은 경험을 하셨는데 늘 긍정적이셔서 그렇군요 정말 편안해 보이십니다.

2024-10-07 09:22:19

구름

지금 까지 살아온 삶에 아무런 여한이 없다는 이동우님의 말씀에 잔잔한 감동을 느낍니다.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07 08:07:58

금광화

멋지십니다~이대로 우리는 지금까지 잘 살았고 앞으로도 봉사하며 잘 살겁니다^^

2024-10-07 08:05:52

지은영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루해 보이는 보리수 봉사일을 해 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2024-10-07 08:02:43

보현

고맙습니다

2024-10-07 07:52:27

무진

감동입니다
긍정의 힘이 스며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다리고 함께하는 길도 있었다는 대목에서 공감이 큽니다

2024-10-07 07: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