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동지회
별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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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명행

솔직하고 담담하게 나눠주신 삶의 여정에 공감하며 읽어 내려 갔습니다. 더 밝고 자유로워지신 모습에서 희망을 느낍니다. 같은 지회에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해요^^

2024-09-25 07:45:25

보현

고맙습니다

2024-09-25 07:43:2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9-25 07:24:18

고우니

잔잔하신 애숙님의 모습안에 다사다난했던 삶이 지나왔었군요
그래서 내공이 느껴졌나봅니다
자유를향한길에 한발더 도달하심에 축복을ㆍㆍ

2024-09-25 07: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