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남편 수련을 바라지한 위대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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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4-09-23 07:26:22

문진숙

와...! 참으로 아름다운 신혼부부이시네요. 두 분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어머니와 친정가족분들도 참 흔치 않은 기독교인이셔요. 그 열린 마음들이 멋지고 본받을만 합니다. 흥미진진한 사연 감사합니다!

2024-09-23 07:25:01

선공덕

정말 이쁘고 보기좋은 신혼부부네요~
앞날을 축복합니다

2024-09-23 07:17:44

혜등명

지연님의 글을 읽으며 문경에서의 시간들이 떠올라
빙긋이~웃으며 지연님의 깨달음이 담긴 글을 잘 읽었습니다.
솔직발랄한 수행문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깨장이후 바라지장까지...그리고 남편분까지 괴로움이 없는 자유로운 사람의 길로 한발짝 크~~게 내딛은 모습에 박수를보내고, 앞으로도 행복시민으로써 더욱 행복한 삶을 사실 지연님의 매순간을 응원합니다🙏

2024-09-23 07:12:1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4-09-23 07: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