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비워낸 자리는 세상을 위해
본문보기

원유나

문경에서 항상 밝게 웃음짓던 혜린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반가운 마음에 글을 순삭~으로 읽어 내려갔네요~

백일출가 동안 경험하신 이야기들이
감동적이고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댓글을 단답니다. 👍👍

혜린님에게 앞으로 펼쳐질 모든 순간들을 응원합니다🤗🤗🤗

2024-09-09 08:30:55

배병갑

살아가는데는 많은것들이 필요치 않았다. 수행하면서 생활이 단순하고 더 편해졌다. 상황은 그대로인데 훨신 더 자유로워졌다.
수행으로 얻어낸 가치가 돋보입니다.

2024-09-09 08:24:04

민명수

젊은 분이 대단하다. 내가 백일출가해서 비슷한 상황에 놓였어도 이분과 같은 깨달음을 얻고
자유로와질 수 있을까? 난 자신이 없다.

2024-09-09 08:14:46

신동찬

수행담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전에 같은 모둠에 소속되어있는거만 봤었는데 백출 재입재 하셨다는 글을 읽으며 제 자리에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있게 탐구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고무적인 마음이 들었네요.

2024-09-09 07:38:1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9-09 07:15:03

보현

고맙습니다

2024-09-09 07: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