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명상수련
여보, 도대체 감자는 언제 삶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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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효

명상 수련을 재밌게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흐뭇하고, 가벼운 마음입니다.

2024-08-23 22:32:23

수미향

잘 보았습니다. 명상에 대한 재미있는 나눔 감사합니다~♡

2024-08-23 16:33:24

고원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4-08-23 16:00:40

이미진

명상수련 이야기가 참 재미있네요
호흡에 집중하기 쉽고도 어려운것 같아요
도전♡♡♡

2024-08-23 15:46:42

유진화

도반의 나누기 잘 들었습니다.
모기, 파리도 명상의 거리가 되는 자세 참 놀랍습니다. ^^
같은 지회 도반의 나누기 삶은 감자에는 박장대소하며 읽었습니다. ^^
다음에 나도 명상에 도전해봐야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8-23 10:53:05

홍예지

생생한 경험담^^ 고맙습니다♡ 명상도전!! 해보고싶은 마음 안하고싶은마음.겁나는마음. 모두다내마음입니다^^

2024-08-23 09:30:06

이은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파리 모기에게 들었던 온갖 생각들을 내 남편에 비유하니 어쩜 그리 같은가요
저도 명상하고 싶어졌습니다

집에서 하니 남편이 자꾸 살짝 문열어 묵언 방해를 하려하더라구요
쉬는 시간에 무언가를 해야할것같은 충동이 있어 오롯이 집중은 되지 않았습니다

2024-08-23 09:16:52

정 명

거의 부처님 선정을 경험하셨네요!
피를 빨리면서도 가만히 알아차리셨다니 대단하세요

2024-08-23 08:35:50

보현

고맙습니다

2024-08-23 07:41:19

김정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명상수련 하고 싶네요^^

2024-08-23 07: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