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소원이 이루어졌다고요? _잠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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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봉수

감동적이고 재미난 글 잘 앍었습니다

글 솜씨가 뿜뿜 ~~^-^

2024-07-23 10:48:53

길상

넘어지는 시간도
일어나는 시간도
걸어가는 시간도
뛰어가는 시간도
모두 내 시간이다

2024-07-23 09:29:0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7-22 15:30:24

혜등명

이야기가 참 살아있네요 공감이 팍팍되고 감동도 큽니다. 저만의 생각일까요? 육아를 해봐야 정말 어른이 되는 것 같아요

2024-07-22 14:10:50

김경순

멋진 정토행자이십니다~
스님의 법문으로 3살까지는 아이를 키워야 함을 실천하신 모습에 감동이었고,시행착오와 오류의 과정으로 포기하지 않고 일궈나가는 삶으로 행복해지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2024-07-22 13:04:03

현광 변상용

엄마법회라는 것도 있었군요. 하긴..내 아이도 5분 보면 엄마에게 떠밀던 나였으니 관심이 있을리가요. '애는 엄마가 키워야 해' 절대신봉자였구요.
글을 읽다보니 제가 잘못했던, 잘못 생각했던 것들이 떠올라 아내에게 미안하고 후회되고 그럽니다.
기회될 때마다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젊은 아빠들 꼭 새겨 들으세요~ ㅎ

2024-07-22 12:54:42

김선이

정혜숙님
너무나 장하십니다ㆍ가까이 계시면 꼭안아주고싶습니다ㆍ수고많았다고
그리고 또다른 힘든이들의 길잡이가
되주서 고맙다고ㆍ내손자도2016년생인데
그때 우리며느리도 너무힘들다고 눈물을 쓱쓱닦던모습이 생각납니다ㆍ
며느리불편할까봐
마음은 늘 거기에 있었지만
반찬을 만들어 집앞에두고는와도
어머니좀와주세요 하면 모든걸 젖히고 달려갔었지요 ㆍ좋은글감사요

2024-07-22 11:01:17

고원

감사합니다. 넘어져도 엎어져도 걸어가도 뛰어가도 모두 내 시간이다. ^*^*

2024-07-22 10:10:11

김봉실

감사합니다
어디로든 좋은일에 함께할수있으니~~~

2024-07-22 08:28:11

선주행

우와... 아이들이 있는 법당이라니.
정말 꿈만같습니다.
지금도 혼자서 아이와 자신과 씨름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인연이 닿기를.

2024-07-22 07:5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