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젠 기념일은 안 챙기시나요~ 완전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 쓸고 돈 줍고 네요. 아내분이 현명하십니다 ㅎㅎ
'나와 내 가족의 안위만 생각하다가' 라는 통일의병 구절같은 수행담이네요.
저도 이걸 알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앞으로의 멋진 수행도 응원하겠습니다!
2024-07-24 12:17:06
무량심
많은 감동을 주시는 글입니다 신금년님의 거사님이셨군요! 더욱 반갑습니다 두분 멋지십니다
2024-07-24 09:40:18
전미정
놓쳤던 순간을 돌이키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네요~~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맑아집니다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