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03 10:24:23
선주행
주인공님의 글은 내게도 해당됨을 일있는지 끌리어 읽게되었습니다.
100일은 결코 긴시간이 아니라는 글에서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변화라는 모습에 뭉클했습니다.
내 고집을 볼수있게 해준 이글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03 10:22:54
최귀남
몇번을 읽어야 될것 같습니다.
제모습 잘보게해주셔 감사드립니다.
2024-06-03 10:18:46
큰바다
참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축하드려요
2024-06-03 09:17:52
정광명
최천호님의 수행담을 읽으면서 요즘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찾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알아가시는 모습이 참 멋져보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2024-06-03 08:49:57
견오행
최천호님 감사합니다. 비슷한 상황속에서 괴로워하거나 방황했던 지난날의 저를 돌아보게 해 주셨습니다. 만사를 짓는것은 마음이 하지만 그 업보는 몸이 받는다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6-03 08:38:21
보현
고맙습니다
2024-06-03 07:47:44
김미정
잘 읽었습니다
자신을 오롯이 바라본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도반님의 나누기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6-03 07:43:31
신강희
천호님 멋집니다.
지혜롭진 못했던 저의 지난일들이 떠 오르네요.
이또한 문제삶지 않습니다.
부끄러운 과거가 쟈양분이 되는 백출!!
을 경험할 수 있었기에.^^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댓글 남겨요.**
2024-06-03 07:39:23
김남희
거사님 응원합니다 안달복달하며 스스로한테 상처주는 일을 끊어내셨으니 이제 새출발입니다 가볍게 출발하는 거사님 응원합니다
2024-06-03 07:3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