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빈틈없고 똑똑하고 예쁜 윤정예님~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시는 자세에 존경을 보냅니다~
지혜롭게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모습도 정말 정토행자 다우십니다.
앞으로도 더욱 행복해지시길 빕니다~!!!
2024-05-27 20:50:31
이경선
언제나 환하게 웃으며 밝은 에너지로 도반을 대하던 정예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2024-05-28 08:48:49
김정연
우리의 보물찾기는 지금도 계속 되겠지요~~ 함께 갈등을 겪고 또 보물을 찾아 보아요~~ 홧팅!!!
2024-05-27 17:52:42
고원
잘 피어난 아름다운 꽃이구나!라는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2024-05-27 12:47:02
큰바다
장애와 갈등을 양약으로 삼아
나를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다니...
정말 귀한 인연입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고맙습니다.
2024-05-27 11:09:01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7 10:07:31
황석현
감사합니다.
2024-05-27 09:58:55
김문정
마음보기 장인 정예님.
솔직하고 진솔한 나누기,
잡초를 뽑으면서도 내 마음을 보는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함께 하고 있어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도반으로 봐주어 고마워요...
2024-05-27 09:39:43
이은여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매번 부딪히는 일들 속에서 나는 정예님처럼
내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있나 돌아보게 되었던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7 08:52:04
견오행
윤정예님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수행자로서의 따뜻한 자비심이 글 전반에서 느껴졌습니다. 말씀 하신 잡초처럼 마음에는 이런맘 저런맘들이 들락거리지만 뽑지않아도 시절인연을 만나면 다 제자리로 돌아가게 마련인것 같습니다. 들락날락 하는 그 마음들도 다 한마음임을 아는 그 순간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