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남지회
스스로 쌓아 올리는 공든 탑
본문보기

김은희

연약해보이면서 어디서 그런 강인함이 올라오는지 역시 정진의 힘이였군요 도반님의 내면속에 그런상처가 있었는데 항상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4-06-05 12:43:31

정형화

현 보살님. 보살님의 사랑으로 가족이 살 살것입니다. 부모님을 원망해도 당연할 뗀데.. 원망을 비우고 사랑으로 부모님을 대하는 것. 바로 부처님의 자비심입니다

2024-06-05 12:26:48

미영

인터뷰 도입부분도 좋고
내용은 말할 것도 없네요

밖인데 읽다가 눈물 나서 혼났네요

보살이 되신 것 같아요
멋지십니다!!

2024-06-05 12:24:06

이수영

제 눈으로 지켜보며 늘 정토회에서 멋진 뇨자의 한분으로 옆에서 지켜볼때처럼 글에서 나온 수행담을 읽다보니 그럴수밖에 없는 따뜻한마음과 역경을 이겨낸 경험이 있으셨구나 여겨졌습니다.
저희 모듬분은 아니지만 지회활동에서 다른 봉사장소에서 함께할수 있어 저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2 딸 키우는 엄마로 늘 응원합니다.

2024-06-05 12:21:15

정명화

글 읽으며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꾸준히 스님 말씀 따라 수행하시니 홀가분하고 자유롭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딸이 변했다는 말을 한다니 부럽네요. 저는 아직도 딸이 정토회라는 이상한 곳에 다니며 자기중심적인 엄마라고 평가합니다. 저도 제 속의 미움과 원망을 다 녹여내야 되는 과제가 있네요. 수행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4-06-05 12:13:15

현광 변상용

눈물나네요. 그렇게 힘들게 했던 환경도 주위사람도, 다 지금을 위한 포석이었다라고 하면 너무 한걸까요.
무엇보다 '엄마 변했어' 란 딸의 말이 제일 반가웠을 것 같네요. 달라진 모녀 사이 재미 있겠어요.
모둠장 소임도 누구보다 잘 하실거 같은데요 뭐. 엄살 같아요 ㅎㅎ
짠하기도 벅차기도 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6-05 11:22:21

고명주

글 읽으며 울먹울먹 해지네요..
딸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2024-06-05 11:21:44

정애심

허수정 희망리포터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스스로 쌓아 올리는 공든 탑
"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참 거룩한 수행자 현은영께 딱 맞는 글을 올려주셨네요~
여운이 오래오래 남아 ~ 따뜻한 하루 출발합니다.

2024-06-05 11:05:28

정애심

봉사 가실 분~? 저요.
이것 좀 해 주세요~ 네~^^
공동정진에도 늘 자리를 지켜주는 찐 수행자 ~
성남지회의 마중물로, 기둥으로, 든든하게 걸어가며 마주 잡아주는 보살님의 손길은 참 따뜻합니다.
보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신: 행사 때 마다 정성 가득 준비 해 오시는 유부김밥은 또 얼마나 맛나다구요.

2024-06-05 10:53:29

신용남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케이텍스 역사에서 짬 내어 읽으며
울컥 울컥 눈물이나네요

저도. 수행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2024-06-05 10: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