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정진하면서 자신을 돌이키는 꾸준한 수행의 힘이 느껴지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감동적입니다.
2024-05-29 11:48:43
김경순
항상 상냥하고 다정한 승연님의 수행담에 내 마음이 싱그러워지는 5월이 됩니다. 부처님인 아이들과 어우러져서 행복해지는 모습에 수행하고픈 마음이 저절로 들며, 함께 수행하는 도반이어서 참 좋습니다
2024-05-29 11:05:19
현광 변상용
아이고 저런...안타까운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지만 끝까지 읽은 지금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현명하게 잘 헤쳐 나오셨네. 대단하시다~
나쁜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수없이 많이 들은 말이 오늘 따라 눈에 팍 띕니다.
또 한명의 행복한 수행자가 탄생했네 불법과 스님의 가피가 이루 말할 수 없네 란 생각이 듭니다.
가족과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2024-05-29 09:48:30
이현정
늘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승연님의 아름다운 수행담 감사히 읽었습니다. 비슷한 점이 많아 찡~~ 함께 수행하는 도반으로 부끄럽지 않게 저도 꾸준히 정진해야겠습니다😊
2024-05-29 09:47:05
수미향
아무 문제없음을 담담하게 삶을 바라보는 강승연님 시선에서 고요함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2024-05-29 09:30:47
민헌기
아이를 보지 않고 나를 바라보니 육아문제가 풀렸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소박하고 정갈한 식사를 하고 난 느낌입니다.
수행담 나누어 주신 강승연님과 술술 잘 읽히게 애써주신 길현숙님 감사드립니다.
2024-05-29 09:28:48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9 09:13:22
공덕향
살면서 헤쳐나가는 지혜를 또 배웁니다. 며느리에게도 이 수행담을 전하고 싶습니다.
승연님 마음을 오픈해주셔서 감사하고 늘 우리 같이 함께 입니다~^^
2024-05-29 09:10:37
일월명
수행을 통해 자유로워지는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
2024-05-29 09:00:43
견오행
강승연님 감사합니다. 글이 제겐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집떠난 행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한편의 소설을 읽은 기분입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