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그리고 백일출가 홍보 영상 때 잠깐 뵙고 지인들과 좋아했던 기억도 나네요.
이렇게 수행담도 읽게 되니 더욱 축하드리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2024-04-29 09:40:39
큰바다
"일할 때 나를 중심에 놓고 잘 못하면 어떻게 하지 걱정했었는데, 이제는 일이 잘 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연구한다."
는 관점의 전환이 상큼하고도 통쾌하네요.
고맙습니다
2024-04-29 09:35:44
이병근
모든 것이 연기되어있다는 말씀 기억에 남습니다. 나를 위한것이 남을 위한것이고 남을 위한것이 나를 위한것이구나 생각되어집니다ㅎㅎ
2024-04-29 09:30:30
공덕경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공감가는 이야기에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9 09:23:48
금광화
수행담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2024-04-29 08:58:36
견오행
이철성님 고맙습니다. 마치 저를 돌아보는 것같아 참회하게 됩니다. 마음수행의 속내를 세밀하게 적어주셔서 더욱 공감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철성님의 깨달음을 보면서 역시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는 인연의 존재임을 느꼈습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4-29 08:43:32
오흥란
감히 엄두를 못 내는 백일출가를 다녀오셨다니 존경스럽네요. 일상에서 순간순간 돌이키고 깨닫는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4-04-29 08:21:53
도원행
주말 내내 도반의 행동,말투로 시비분별 하는 저에게 단비 같은 수행담 이었습니다
시비분별하고 있구나 어떻하지?
하고 있었고 수행담을 읽으면서 아차!
고집 하고 있었구나 알아차렸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꼬옥 백출 해보고 싶습니다
내 꼬라지를 마주 할 용기를 내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