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북미동부지회
모금이 모여 생명을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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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어떤 일이든 주어지는대로 보이든 보이지 않든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2024-05-01 10:28:57

견오행

민덕홍님 감사합니다. 주어진 인연을 진솔하게 살아내시는 모습이 보살의 화현을 느끼게 합니다. 옳은 길이기에 외부상황에 굴하지 않고 그냥 간다는 예전 스님의 말씀이 오버랩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5-01 10:15:16

현광 변상용

잔잔한 수행담과는 다르게 매우 큰 역할을 하고 계셨군요. 드러나지 않지만 묵묵히.
미국 JTS는 그냥 미국에 있는 지점 정도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이 무식함이란.
해외활동가 여러분들은 정말이지 대단하십니다. 엄지척 말고는 다른 표현법이...
조금 느슨해져 있는 요즘의 저를 돌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2024-05-01 10:11:04

소은민

미국JTS가 JTS활동의 큰 한 축이네요. 업무가 많아 할일이 늘 머릿속에 맴돈다는 말씀에 순간 안타까움이 일었어요. 그 외중에 수행을 통해 배워가신다니 아 그렇구나 제가 배웁니다. 존경스러운 마음이 커 댓글을 남기게 되네요.

2024-05-01 08:33:56

큰바다

항상 미소짓는 따뜻한 모습이 떠오릅니다.
많은 활동은 물론이지만,
늘 그 자리를 든든하게 지켜주시니 고맙습니다.

2024-05-01 08:15:52

월등명

민덕홍 님의 미국 JTS 활동으로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혼자 한일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꿋꿋이 자신의 몫을 해 내셨기에 받은 자랑스런 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수행자의 참 모습을 보는 것같아 흐뭇합니다

2024-05-01 08:01:54

이수정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5-01 07:50:06

보현

고맙습니다

2024-05-01 07: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