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영지회
사람을 살리는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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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준

민영님~~
환한 웃음뒤에 그런 아픔이 있는줄 몰랐네요~
다 내어놓으셔서 이제는 행복하고 가벼워지신듯 합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2024-04-24 18:23:15

현광 변상용

허걱! 헐~ 하는 감탄사가 읽는 내내 끊임이 없었네요.
그런 날들 이겨내시고 이미 해탈 근처에 가 계신 것 같아 부럽기까지 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그러시다니 더더욱.
두번째 삶을 받으셔서 보란 듯 너무 잘 살고 계시네요. 대단하십니다.
또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4-04-24 14:35:01

강수연

이민영님 저를 불대에서 경전대까지 이어서 전법활동의 길까지 이끌어 주신 고맙고 좋은 인연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2024-04-24 13:54:46

윤수현

잘읽었습니다..감동입니다.

2024-04-24 13:33:41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4 13:19:49

박꽃초롱

감동입니다

2024-04-24 12:55:10

이선남

이민영님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사례담 잘 읽었습니다. 소중하게 하루 하루 잘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닮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어떤 관점으로 살아야할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4-24 12:54:01

오수정

늘 따스한 미소로 화답해 주시는 민영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아름다운 미소 만큼 보석같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4 12:00:57

황지우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4-24 11:48:14

진아

감사합니다 민영님의 평안한 삶을 응원합니다

2024-04-24 11:4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