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전주지회
내 인색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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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4-18 06:04:44

묘향화

'내가 지금 하려는 말은 사실인가, 내 감정인가?' 평소에 화가날 때 잊지않고 되새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반이 전부입니다.

2024-04-18 00:56:20

고경희

감동입니다.
간단 명료합니다.
배웁니다. 글들이 모두 가슴에 와닿습니다.
근데 금새 잊으니 김경순님 따라 정진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04-17 23:31:18

윤여을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냥 잘 하시는 도반님 인줄 알았습니다.
큰 괴로움이 없어 보였는데...
이등병때 병장을 보면 저 분은 원래 부터 저렇게 다 잘하고 멋질것만 같았는데... 그게 아니듯 김경순 도반 님도 그러 하셨군요! 감사 합니다. ^^

2024-04-17 20:27:55

최평화

보살님 옆에 계시면 꼭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담담하게 내어 주셨지만 이렇게 담담하기까지의 마음이 느껴져 울컥하네요. 나의 괴로움과 슬픔이 무엇에서 비롯되는지 명확한 수행과제를 가지고 정진해야겠습니다. 보살님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4-17 20:25:48

신강희

보살님~
감동입니다.

목소리처럼 글도 잔잔하고 찬찬히 써주셔서 읽는내내 편안함과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 사랑해요.♡

2024-04-17 16:05:00

신경아

아~~ 담담하게 나눠주신듯 하지만 수행담에
잔잔한 감동이 올라오네요.
인색함에 대한 통찰이 놀랍고 저를 돌아보게 해요.

2024-04-17 14:35:20

허공지

말할때 생각할때 깨어있는 모습이 저의 모범이 되십니다. 나를 잘 살펴보면 깨어있겠습니다~

2024-04-17 14:20:51

박원섭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24-04-17 13:46:39

전경병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슴 뭉클해지는 지금 고맙습니다.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더불어 게으른 나를 응원합니다.

2024-04-17 12:5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