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조용한 가운데 야단법석인 바라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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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이현숙님!! 정말 멋집니다^^ 저도 바라지장에서 뵙기를 바래요~~ 🙂

2024-03-25 13:28:04

김형수

엄지척 저도 꼭 바라지 해보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4-03-25 13:18:35

현광 변상용

첫 시작 부분의 말씀처럼 바라지장에 가고 싶게 만드는 글이네요.
편집자님이라 그런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문체가 생생함을 더해 줍니다.
남자인 저도 가면 잘 쓰일수 있겠지요? 언젠간 한번 도전!

2024-03-25 10:42:39

견오행

이현숙님 감사합니다. 수행자의 여유롭고 따뜻한 기운이 제게로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3-25 08:49:20

반야지

글이 참 편안하다 느끼며
무심코 사진을 보니 반가운
같은 도반님의 얼굴이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건강한 모자이크 붓다들이십니다.🙏

2024-03-25 08:34:43

무량

가은에서 문경수련원까지 20리 길을 걸어서 이동하셨다는 부분에서 그냥 이분은... 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글을 읽으면 나도 그 길을 따라 걷는듯, 잘 읽었습니다. 응원합니다.

2024-03-25 07:5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