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희선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우리 지회장님 얘기를 들으니 마음이 짠하면서 굳세게 활동하시는구나 하는 존경심이 올라옵니다 가족에게 전법하시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24-03-27 07:48:53
강민영
수행이 봉사가 사람을 살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신 김인화님께 감사드립니다.
2024-03-27 07:28:56
강수현
반가운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7 07:27:09
무승
'모든 감정은 나쁘고 좋은 것이 없고, 그 순간 그렇게 느낄 뿐이구나' 감사합니다 _()()()_
2024-03-27 0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