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님~
집가는 전철안에서 늘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말없이 미소로 화답하시는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한결같이 정진하시며, 어떤소임이든 주어지는대로 성실하게 하시는 모습이 늘 귀감이 됩니다. 내일
전철안에서 또 만나요^^
2024-03-18 21:41:05
현광 변상용
앗! 아는 분이다. 게다가 법당시절 함께 불교대 수업을 했던 분이라니. 반갑기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안산다문화센터에도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시더니 보리수까지 해 내고 계시는군요.
도반들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그 마음으로 소임을 하실테니 정토회관은 큰 행운입니다. 이런 분의 손길이라니요 ㅎ
여기에서 뵙게 되어 너무 반갑고 대단하십니다 보살님~
2024-03-18 14:54:55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18 11:51:13
김세호
어디든지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시는 모습 항상 존경합니다.
2024-03-18 10:41:46
조애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가는 도반 이여서 더욱 좋습니다
행복하시니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4-03-18 10:29:02
은정
보살님! 언제나 수행법회 나누기가 감명깊었는데 수행담 또한 감동입니다. 저도 보살님처럼 항상 겸손하게 살아가는 모습 닮고 싶습니다(^^)
2024-03-18 09:57:36
채미란
항상 포근하고 다정하신 이두경님~ 수행담 감사합니다.
넘어져도 딛고 일어나 탐구하는 자세로 나아가면 디딤돌이라는 말씀 마음에 와닿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24-03-18 09:54:15
김재호
항상 맑고, 곱고 배려심 많은 이두경님~~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지회에서도 항상 후배들에게 수행자, 봉사자로서의 모범을 보여주셔서 존경하는 분으로
오래도록 함께 이길을 가실 수 있도록 건강하시길 바라며 항상 감사합니다.
2024-03-18 09:50:22
견오행
이두경님의 용감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인연들의 보이지않는 공덕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바람이 언땅을 녹이고 꽃을 피워내듯 그냥 무심하게 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3-18 08:39:19
박선희
저도 이두경님처럼 곱게 늙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다.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라는걸 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