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까면서, 아내한테 앞에 제가 올린 댓글 이야기를 했어요. `여보, 그분은 토론토에 살아요 ...` 아내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제 나이 73이라 나이값 하느라고 ... 그 감동 이야기에 웃을 일 하나 보탰습니다.
2024-02-14 10:43:32
보광행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결코 가볍지 않았다는 말씀에 노고가 느껴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4 10:25:35
이치남
수고하셨습니다 ㆍ
2024-02-14 09:26:40
규니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2024-02-14 09:21:50
보현
고맙습니다
2024-02-14 09:17:08
반야지 안현주
감사합니다.~^^🙏
2024-02-14 09:05:49
견오행
부모님의 상을 딩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활동을 해나가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우리는 촘촘히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2-14 08:53:48
현광 변상용
강연은 당일 두시간 남짓이지만 그걸 준비하는 건 수십일 수십명의 노고가 녹아 있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리적으로 광활한 해외에서는 그 몇배의 힘이 들어가겠지요.
이런 분들이 계셔서 작년 해외 강연을 성공리에 마칠수 있었구나 다시금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멀리서지만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