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숨 고르며 한 발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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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숙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덕분에 도반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행을 이어갈수 있었어요.

2024-01-03 07:41:00

정 명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항상 빠짐없이 잘 읽고 있습니다 😊

2024-01-03 07:39:53

최문임

재미나게 읽고 방긋웃고 나갑니다~

2024-01-03 07:38:10

보현

고맙습니다

2024-01-03 07:35:28

서기남

새해를 맞는 정토행자의 마음이 재미있습니다. 웃음이 절로 납니다. 행자의 하루를 읽으며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구나' 하며 또닥토닥 저를 위로하기도 하고,
'와~ 정말로 이런 것이 가능하다고?' 하며 새로운 용기를 내기도 합니다. 숨고르며 새로 내딛는 한 걸음~~화이팅입니다!

2024-01-03 07:29:41

광효

스님은 애써서 하지말고 그냥 하라고 하시는데...행자의 하루 팀처럼... 뭔가 선택을 해서 글로라도 적어보고 말로라도 내 뱉어야 그나마 옆길로 덜 새게 되는것 같아 가족들과 함께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연간계획을 세워 서로 공유하고 현관앞 벽에 부착해두고 격려해온지 20년이 되어 갑니다. 이만하니 다행입니다. 변화되는 행자의 하루 기대됩니다^^

2024-01-03 07:5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