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하게 집착하며 살던 마음이 더 넓은 곳으로 돌아앉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8 11:24:59
세숫대야
기다린다는 말씀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그 추위에, 그 더위에~수행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느날 달려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08 10:29:34
고원
나는이대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보살도이십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
2023-12-08 10:06:53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08 10:05:32
김진옥
환한 미소가 아름다우셔요^^ 길잡이가 되어주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8 10:00:37
윤경희
멋지십니다^^ 잘 커준 어린 윤숙님께 감사드립니다~~
2023-12-08 09:32:15
이정순
저와 비슷함이 많아 공감하며 돌아 보는 시간 울컥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늘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저도 그 자리에 계신 김윤숙님 늘 잊지 않겠습니다.
인터뷰 해 주신 장수린님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12-08 09:16:51
견오행
김윤숙님의 차분한 음성이 들려옵니다.'~자잘하게 집착하며 살던 마음이 더 넓은 곳을 향해 돌아앉도록 ~'이 부분이 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나를 내려 놓고 일체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 수행자들의 원이자 구경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늘함께합니다.()()()
2023-12-08 09:14:22
정명희
대단하십니다. 통일전망대에서 계속 통일기도를 하신다니!
저도 어릴 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문득 그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