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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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란

박미영님의 환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보는 사람도 밝게 만드는 미소로 즐겁게 봉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인연 따라 주어지는대로 한다는 말씀에서 또 배웁니다.(_)

2023-12-11 11:33:59

이주원

항상 웃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에 많은 배움을 주셨는데 이렇게 글로 박미영님을 만나니 제 마음이 더욱 따뜻해지고 감동으로 출렁입니다. 담담하면서 힘이 느껴지는 글 잘 보았습니다. 박미영님 감사합니다. 😀

2023-12-11 10:24:09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1 09:49:56

박혜정

박미영님의 늘 밝은 모습에서 에너지를 많이 얻었는데 이런 단단함에서 나온 것이었군요.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2023-12-11 09:26:45

대호

가까이 있는 박미영님~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행운입니다^^

2023-12-11 09:20:14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11 09:17:54

황혜선

박미영님 글을 읽고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1 08:59:51

명순

미영님 정토사회문화회관 도량청정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고 부러웠어요 잘 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1 08:50:41

견오행

박미영님의 글이 생활의 세세한 수행과정을 잘 표현해주시고 그 속에서의 마음의 흐름을 잘 보여주고 계시는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늘함께합니다.()()()

2023-12-11 08:41:51

정은주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 입니다' 를 실천하고 계신 모습을 그려낸 글에 감사함과 함께하는 도반으로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춘기를 키우는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2023-12-11 08:4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