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힘들고 아픈 삶의 이야기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결코 가볍지않는 삶의 무게에 힘들지만, 덕분에 오늘도 고민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내가 행복할까? 그리고 따라가 보렵니다. 응원합니다.
2023-11-20 09:49:39
윤정인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지는 듯 했습니다. 이렇게 힘드신데도 꾸준히 활동하시는 모습에 더 큰 감동을 받습니다.
2023-11-20 09:49:27
김태희
강나영님의 수행사례에 많이 배웁니다.
밝은 모습뒤에
2023-11-20 09:47:38
이유진
귀한 법문같은 나누기에 감사합니다.
한번도 따님을 뵐때 힘드신걸 몰랐을만큼
좋아보이셨습니다. 늘 건강과 해탈열반 행복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영님
2023-11-20 09:15:41
강미순
그동안 고생 많이 하신 언니보살님~
이제 행복하고 자유로운 날만이 남았네요
위태위태한 순간에도 꿋꿋이 털고 일어서는 모습 늘 부럽고 따라가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23-11-20 09:12:53
이윤주(대정진)
역경을 통해 부처를 이룬다는 말씀이 떠오르는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리포터님들께도 항상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3-11-20 09:04:37
무애심
사람은 누구나 이런 어두운 과거나 있고 보살?이 있어 수행자의 길 깨딸음의 길로 들어서는가 봅니다. 내어 놓기 어려운 이야기 였을텐대 내어놓아 줌으로 해서 보고 듣고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3-11-20 09:04:23
견오행
강나영님의 결코 쉽지않은 얘기를 내놓은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불법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 끈을 놓지않으려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합니다. 그동안 쌓으신 공덕의 힘은 이미 수미산을 넘어 온세상에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1-20 08:49:12
이미나
수행하지 않는 삶은 생각할 수 없다는 말에 진한 동질감을 느낍니다.
늘 밝은 미소로 무슨 일이든 정성스럽게 하시는 보살님을 좋아합니다~
2023-11-20 08:22:49
김영웅
백일출가 사진이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2023-11-20 08: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