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기광주지회
나를 위한 봉사, 남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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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황이숙님의 글을 통해 최근 저의 마음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제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아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늘함께합니다.()()()

2023-11-22 09:01:21

송은숙

21년 저는 학생 황이숙님은 진행자로 인연을 맺었는데 그 때도 아픈 과거와 현재를 담담하게 나누는 모습을 보고 참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드님 소식에 마음이 뭉클합니다. 사랑합니다♡♡♡

2023-11-22 08:38:13

보현

고맙습니다

2023-11-22 08:20:48

노정숙

황이숙님 에게서 담백함 담담함과 편한함이 느껴졌는데 그냥 나오는게 아니었군요. 나도 행복하고 타인도 행복하게 하는 삶, 기적을 만드는 수행자의 힘을 느낍니다.

2023-11-22 08:12:30

김영란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내가 만들어낸 인연으로 잘 받아 낸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22 08:00:16

선주행

조용하고 내면의 단단함이 느껴지는 황이숙님
이런 사연이 있으셨네요.
담담한 글 속에 얼마나 치열한 수행과정이 있었을지 헤아려보며 마음이 울컥해집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2023-11-22 07:43:57

고원

감사합니다.
모두가 스승입니다 👍👏🙏

2023-11-22 07:39:34

박성아

감동입니다. 수행담을 읽으면서 내가 행복해지니 주위가 밝아짐을 내가 젤로 소중한 존재임을 또 한번 경험 합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1-22 07:31:39

장영숙

늘 타의 모범이 되시는 황이숙님
무심한 듯 묵묵히 봉사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 이었는데 오늘 글을 보니 더
마음에 잔잔히 다가옵니다 옆에서 볼수 있고 배울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11-22 07:20:15

현광 변상용

'안에 들어가면 보살 밖에 나오면 중생' 이 말을 보고 저도 아내에게 해줘야지 싶었는데 수행담 다 읽고 나니 제 자신에게 해야 할 말임을 알았네요. 쩝.
되돌아 보고 돌이키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젠간 아들도 불법 만나기를 응원합니다~

2023-11-22 07: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