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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정
홍성호님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아내분의 현명함에 박수가 쳐집니다.^^ 평소 보이시는 차분한 음성과 따뜻한 심성이 글에서도 느껴졌습니다. 홍성호님의 정토행자의 하루를 읽으니 남자분들의 직장생활의 고단함도 느껴졌습니다. 남편에게 잘해야겠네요.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2023-11-15 07:52:05
선주행
사랑고파병, 인정욕구로 불구덩이까지 뛰어들었다가 내려놓고 비로소 편안해지셨다는 구절에서 함께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아내분이 이윤숙님이신가...? 사진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2023-11-15 07:3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