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오행
박예숙님의 글을 보면서 불교대학을 주저하고 있는 저를 다시금 돌아봅니다. 하기 싫은건지 ?핑계를 대고 있는건지? 늦게라도 정법의 인연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자 복덕의 힘입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1-08 08:59:37
안진수
어려워로 시작하지만 척척해 내시고 본인의 소임에 최선을 다 하고 계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2023-11-08 08:58:58
이윤미
늘 보던 도반님의 이야기ᆢ
잘 읽었습니다. 제 이야기같아 가슴이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8 08:45:04
이승주
편안하게 대화하듯 술술 잘 읽었습니다.
그래서 참 편안한 모습이군요. 나누어 주신 예숙님 . 글. 편집하신 안화순님. 이주현님 감사합니다
2023-11-08 08:07:10
윤경희
원망하고 미워했던 상대에서 미안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돌아설때의 마음! 깊이 공감합니다~
2023-11-08 07:50:11
황다견
잔잔한 감동에 울컥합니다
가까이서 뵌 분이라 더 그랬나봐요
2023-11-08 07:37:40
세숫대야
소중한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3-11-08 07:34:07
명덕(섭)
"어린나이에 기댈곳도 없이 실향민으로써 외로우셨겠구나"에서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요
감사합니다
진흙의 연꽃이 아니라 진흙이 되겠다는 오래 됐지만 세련된 말씀이 있었군요
_()__()__()_
2023-11-08 07:29:38
현광 변상용
젊어서 이 법 만난 사람들이 부럽다는 분들 여럿 뵀습니다. 그치만 법 만난 그때가 제일 빠른 날 이였을 겁니다.
그 간의 삶을 간결하면서도 조곤조곤 잘 내어주셨네요.
남편과 아들의 든든한 응원으로 쭈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3-11-08 07:21:25
김현주
담담하게 풀어내신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2023-11-08 07: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