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쓰며 살고 있는 나를 봅니다
힘들게 살아왔지만 한번도 불평 불만은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은영님의 삶에 저도 힘을 얻어봅니다ㆍ감사합니다
2023-10-04 17:37:31
무애지
읽다가 현실눈물 터져서 당황;
살포시 웃는 모습이 트레이드 마크이신
은영님의 뒷모습에 저런 꿋꿋함이라니.
수행자로 나아가시는 걸음에 같이 발맞추고
싶습니다.
2023-10-04 16:52:41
짜린호
언제나 예 하고 방긋 웃던 은영님
멋지네요
불대ㆍ경전 개근한 까닭으로
스승님께 꽃다발 드릴때 생각납니다
얼마나 긴장하시던지 ㅎㅎ
지금 함께 도반이 되어
수행의 길 나아가니 울컥 합니다
고마워요
2023-10-04 14:30:43
김정아
박은영님 힘내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씩씩 하게 치료 잘 받으시고 완쾌 하세요 응원합니다.
2023-10-04 13:59:48
현광 변상용
수행담을 읽다가 안타까움에 얼굴이 찌푸려진 적은 많았지만 눈시울이 촉촉해 진 건 처음인거 같네요.
그 모든 것이 지금의 잘 살고 있는 도반님을 위한 게 아니었나 싶네요.
리포터님의 얘기처럼 힘들게 느껴지는 날엔 오늘 이 글을 떠올리게 될 거 같습니다.
소중하고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