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영지회
어여쁜 소녀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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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3-10-05 05:49:33

홍석현

감사합니다...
사방에 부처님이 계십니다.
맑은 눈물이 납니다.
제목처럼 어여쁜 소녀의 미소를 보았습니다.

2023-10-04 19:23:24

이순미

애쓰며 살고 있는 나를 봅니다
힘들게 살아왔지만 한번도 불평 불만은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은영님의 삶에 저도 힘을 얻어봅니다ㆍ감사합니다

2023-10-04 17:37:31

무애지

읽다가 현실눈물 터져서 당황;
살포시 웃는 모습이 트레이드 마크이신
은영님의 뒷모습에 저런 꿋꿋함이라니.
수행자로 나아가시는 걸음에 같이 발맞추고
싶습니다.

2023-10-04 16:52:41

짜린호

언제나 예 하고 방긋 웃던 은영님
멋지네요
불대ㆍ경전 개근한 까닭으로
스승님께 꽃다발 드릴때 생각납니다
얼마나 긴장하시던지 ㅎㅎ
지금 함께 도반이 되어
수행의 길 나아가니 울컥 합니다
고마워요

2023-10-04 14:30:43

김정아

박은영님 힘내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씩씩 하게 치료 잘 받으시고 완쾌 하세요 응원합니다.

2023-10-04 13:59:48

현광 변상용

수행담을 읽다가 안타까움에 얼굴이 찌푸려진 적은 많았지만 눈시울이 촉촉해 진 건 처음인거 같네요.
그 모든 것이 지금의 잘 살고 있는 도반님을 위한 게 아니었나 싶네요.
리포터님의 얘기처럼 힘들게 느껴지는 날엔 오늘 이 글을 떠올리게 될 거 같습니다.
소중하고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_()_

2023-10-04 13:10:37

박혜정

눈물이 나네요.

2023-10-04 12:40:19

배현주

도반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며 앞날을 응원합니다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2023-10-04 12:38:55

느릿느릿

고맙습니다~~~^^

2023-10-04 12: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