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관악지회
솔직당당하니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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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9-01 16:40:44

오지환

별 일 아닙니다. 별 일 아닌 줄 압니다. 별 일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01 15:35:10

반야지

솔직 당당하고 멋지며, 게다가 청춘인 선배 도반님들 정말 기특하고 훌륭하고 멋집니다~~!!!
내어주신 깔쌈한 이야기에 제 마음도 깔끔 쌈박합니다! 청춘들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2023-09-01 11:17:56

이혜연

김지은님 항상 응원합니다!

2023-09-01 10:05:37

현광 변상용

저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삭이는 편이고 그게 뭐 그렇게 잘못됐다고 생각은 안 하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꽁하지 않고 말해 버립니다.
그걸 자꾸 곱씹으며 속으로 욕하거나 괴로워하는 것 보단 나으니까요.
소임들 착착 해 내시는 거 대단하십니다. 계속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2023-09-01 09:55:02

심재성

지은님의 한결같은 차분함~
배우고 싶은 일인입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2023-09-01 09:34:50

견오행

김지은님! 불법의 인연이 얼마나 깊고 깊었으면 벌써 여기까지 오셨을까요? 우리는 가지도 않았고 오지도 않았다는 말이 실감나는 수행담이었습니다.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23-09-01 09:06:34

밝은이

늘 든든하고 힘이되었던 지은님도
힘든 사연이 있었군요.
이제는 상처받지 않고 당당해지는 지은님.
함께 했던 시간들이 떠올라 반가웠어요

늘 응원해요~

2023-09-01 10:18:45

김은정

지은법우님 늘
차분하고 책임감 있게
종로법당에서 소임을 했던 때
참 든든하고 감사했죠
6년이란 시간을
활동으로 채워가는 법우님
멋찜 멋찜이구요
우리도 조만간 밥 먹어요~~




2023-09-01 08:55:05

김영은

지은님~~ 잘 읽었습니다.
처음 봤을때 모습이 생각납니다.
항상 웃는 모습이 좋았어요.

2023-09-01 08:4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