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
두딸은 싸워도 나는 알아차리는 사람입니다.
2023-08-16 21:26:33
오지환
가볍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8-16 20:55:07
이병례
최순화님 감동이에요.. 도반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서지영님 말씀처럼 우리 함께 가요.... ^&^
2023-08-16 20:13:39
감로명
봉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몸소 실천하는 순화님을 통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3-08-16 14:19:29
서지영
오~ 순화 보살님~
너무 앞서가면 안됩니다.
나랑 같이가요 ㅎㅎ
도반이라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함께 해요~
2023-08-16 12:45:40
조애자
숙이는 연습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보살님~
잘 읽었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2023-08-16 11:49:20
김정연
성장하는 순화님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8-16 10:16:42
윤정예
우리는 공적인 관계이니 이해가 안되는 것은 물어달라는 말이 인상깊습니다
맡은 바 소임을 책임감있게 해내시고 그 속에서 연구하는 모습에 저도 많이 배웁니다
함께 활동할 수 있어 기쁩니다
2023-08-16 10:00:45
묘광(한인구)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십시오.
2023-08-16 09:34:17
정명희
잘 읽었습니다.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시네요. 훌륭하십니다.
2023-08-16 09: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