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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3-07-12 14:11:04
육윤희
브라보!!! 이찬희님의 인생, 내 인생, 정토회 도반들의 인생, 우리 모두의 삶♥
2023-07-12 12:42:59
무애심
나누기를 두려워했던 옛날 제 모습을 봅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찬희님의 새로운 나날을 응원합니다.~
2023-07-12 12:17:23
최선웅
보살님!!! 건강하게 지혜롭게 삶을 잘 헤쳐 나가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는 새벽기도를 해도 저 자신에 대한 참회가 안 됩니다. 아직까지 아상이 강한 범부중생으로 살고 있습니다. 삶이 쉽지 않지만 잘 헤쳐 나가겠습니다.
2023-07-12 11:37:33
노태술
이찬희 보살님 오늘 보살님의 글에 찬조출연하게 되어 한량없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때 그 사진이 제가 천사곁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오늘 보살님의 글을 보며 나를 비추어 보게 됩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당신의 글이 부처님 말씀같습니다.
2023-07-12 11:09:15
한현숙
보살님의 그 묵직함과 묵묵함이 참 대단합니다. 글로 만나니 더 반갑습니다.
2023-07-12 10:22:05
이하림
보살님~ 이글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서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그냥 괜스레 울컥했습니다. 늘가까이서 뵈어도 이렇게 살아오신 삶을 들을수 있으니 넘 좋았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23-07-12 10:10:06
윤경례
이찬희 보살님 수행담이 올라와서 기쁘고 궁금한 마음에 단박에 읽었습니다.한 집에서 삼대가 !삼십년을!! 보살님,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모르면 묻고,'죄송합니다.다음엔 더 잘 배워오겠습니다.'라고 하시는 보살님의 여유가 부럽습니다.뵐 때마다 편안하시고 찬찬하신 보살님의 숨은 수행 내공을 배웁니다.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7-12 09:34:55
심재성
오...보살님~ 저하고 2018년 불대입학 동기셨네요~ 글을 읽고 좀 더 친숙해진 마음이에요. 깊은 사려심과 과하지 않게 하시는 말들이 다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3-07-12 09:26:27
엄태숙
정토회 이전의 삶에도 박수를 드리고 지금의 가볍고 행복한 삶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3-07-12 0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