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얼굴이라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역시 정토행자로서 잘지내고있구나...내가알고있는 송연주님 역시하는 마음이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잘 한것처럼 행복하십시요!
2023-06-28 10:25:16
김경연
얼굴만이라도 아는 분의 글이 올라와 반가운 마음에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읽으며 제 일기장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깊이 공감되었습니다.
직장생활과 정토회 활동을 함께 하시는 분의 진솔한 이야기를 읽으며 저를 다시 돌아봅니다.
뜸들이는 시간이 길고 약발이 빨리 떨어지는 제게 좋은 귀감이 되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23-06-28 09:28:49
정종석
내가 옳다고 굳게 잡을 것(고집)이 없는 사람이 무슨 매력이 있나? 라고 집착과 독선,아상에 사로잡혀 살아 온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는 보살님의 말씀에 공감하면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감사합니다.
2023-06-28 09:19:21
이해경
연주님!!!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춘기 아들들을 좀 더 여유있게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23-06-28 08:45:07
박선희
꾸준히 나를 바꾸어온 송연주 님의 여정에 감동합니다
꾸준히 나를 돌이키는 과정이었구나 읽으면서 저 역시 다시 돌이키게 합니다
첫 글을 쓰신 민헌기 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2023-06-28 08:43:31
황종욱
멋진 송연주님입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3-06-28 08:33:38
견오행
송연주님은 이미 불법의 배에 올라타고 열반의 바다를 순항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조금씩 변하는것 같지만 이미 우리는 변할것도 없는 다겁의 인연을 함께한 한마음의 씨앗들입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06-28 08:38:39
희장엄
새내기 활동가 송연주님의 담담하고 진솔한 수행 사례담에서 열정 또한 느껴져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사례담 속에 새내기 리포터 민헌기님의 담담하고 차분한 모습도 느껴집니다. 두 분 모두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