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돌이 같은 삶을 잔잔히 잠재웠다는 말에 울컥했습니다. 끝날 때까지 고통 속에 살 수 있었는데 그 고통을 행복으로 바꾼 김보경 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06-28 12:46:27
엄태숙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리석게도 내가 없는 내인생을 오래 살았습니다 저도
모범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이럴때 저렇게 하면서 나아가셨구나 하고 나와 달랐네 하면서 수행담을 통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2023-06-28 06:37:57
윤정환
감사합니다....
2023-06-27 15:28:06
진창욱
아들을 잃고 일주일 만에 경전대 돕는이 역할을 바로 시작하셨다는 대목을 읽고, 수행자의 참 모습을 본 것 같아' 가슴이 아픔에도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남편이 왠지 얄미운 마음이 들었었는데, 당사자인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 모습,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2023-06-27 14:16:52
광원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새터민 김장을 함께했던 기억이 납니다.
보살님처럼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사람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06-27 08:07:08
묘광(한인구)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성불하세요.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023-06-27 07:02:04
명륜행
'내가 없는 내인생을 오래 사셨다' 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자신의 소중한 삶을 놓치지않고 살아오신 도반님, 감동이십니다.
앞으로는 편안하고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응원합니다.
2023-06-27 00:39:19
현광 변상용
글만 읽어도 숨이 턱턱 막히다가 설마~ 하는 일까지. 그런데도 일주일만에 돕는이 소임을 하셨다니...
부처님 말씀 잘 알아 듣고 따라가는데에 시간은 그리 중요한 게 아닌 거 같습니다. 칠년째 제자리인 제가 부끄럽네요.
마지막 말씀까지 완벽?하시네요. 지금과 같은 삶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2023-06-26 21:27:07
배병갑
저도 6년전 딸이 혈액암으로 하늘 나라로 떠났습니다. 지금도 맑은 하늘을 바라보면 그리움으로 애잔해지는 가슴에 눈물이 고입니다. 하지만 소중한 불법을 만났기에 이리도 편해졌습니다. 어려움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법문이라도 다가오지 않는다는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이 걸음으로 종내 열반과 해탈에 이르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