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경님 박성아님의 일상을 소설처럼 잘 풀어서 써 주셨네요.
행자의 하루를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저는 오늘 처음으로 행자으 하루를 읽었습니다.
행자의 하루를 어디에서 읽는줄도 몰랐습니다.
행자의 하루를 써주신 정수경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도 법문이 있었습니다.
늘 머리로만 생각했었는데 저의 모습을 보는것같아 반성하는 마음과 변화되어 가는 과정
2023-06-26 08:42:21
육윤희
박성아님이 일상에서도 깨닫는 모습이 넘 멋집니다
훌륭한 남편분과 함께하고 계시는 거 부럽고요^^ 물론 저한테도 훌륭한 남편이 있습니다 ㅎㅎ
꺼이 꺼이 우시던 남편분 마음 생각해보니 울컥했어요..
저도 덕분에 남편 마음 더 헤아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2023-06-26 07:29:07
보현
고맙습니다
2023-06-25 09:21:08
마경숙
항상 밝게 마음 잘 알아차리는 박성아 님으로만 알았습니다. 한 귀절 한 귀절 감동의 눈물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6-25 06:33:32
이은여
남편에게 숙입니다
가족들이 있어 할수 있는 일임에도 그것도 모르고 있음을 글을 읽으며 반성하게 됩니다
나누어주신 수행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3-06-25 06:21:33
권정인
항상 씩씩하게 열정적으로 정토회 활동하시고,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하시고,
도반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뿜뿜하시는 박성아님!!
정말 멋지십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23-06-24 07:15:53
김지영
박성아님의 씩씩함과 성실함에 늘 감동이고, 존경스런 마음이었습니다.
살피고, 돌아보고, 숙이는 과정을 알게되니 더 감동적이네요.
진솔한 이야기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2023-06-23 23:49:06
선주행
감동적입니다.
나를 알아차리고 참회하고 숙이기까지
얼마나 많은 과정을 겪어오셨을지.
아이들이 엄마가 변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전법을 한다니 대단합니다.
나날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지시리라 믿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6-23 18:48:26
김양기
진한감동이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습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06-23 18:32:37
자재왕
저희 자식들도 이 좋은 부처님법 만나, 자리이타의 삶을 살아가길 매일 아침 기도합니다. 성아님,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