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16 21:51:30
이미나
짝으로 잠깐 같이 일한 적이 있었는데, 못 하시는 일 없이 시원시원하게 잘 하셔서 무척 부러웠어요. 많이 배려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정토행자로서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2023-06-16 21:13:48
강경아
저는 잠시 함께 했지만 민숙님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합니다 그때는 제게 벅찼었지만 지나보고나니 많은 경험들과 좋은 시간들을 보낼수있었고 민숙님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2023-06-16 18:38:13
김성혜
민숙님~항상 편안한 미소의 여신인줄만 알았는데, 너무 반갑고, 앞으로도 주욱 화이팅!! 입니다.
2023-06-16 14:39:42
김유진
깨장 돕는이로 뵙고 대구에서 언제 다시 뵙나 했는데 아도모례원에서 초파일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정토회 만나 행복했던 날들을 이렇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6-16 14:06:20
전현숙
예전 오프때 대구법당에가면 항상 얼굴에 미소를 띄고 조용히 소임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역시 정토회 수행자이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같은 도반이라 행복합니다~~
2023-06-16 12:54:46
송경희
기도하며 외면했던 저를 만나는 시간이라는 말에 김민숙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수면량이 부족할정도로 열정적이든 민숙님모습이 떠올라 잠시 그때로 돌아가보게됩니다 민숙님 홧팅
2023-06-16 12:36:27
권태은
수성지회를 위해 애써주신 김민숙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2023-06-16 12:32:26
신정희
밤낮없이 열심이셨던 김민숙님을 보며
함께하기에 벅찼던 때가 떠오르네요~ㅎㅎ
덕분에 소중한 경험을 많이 한것같습니다
감사하고~~♡
홧팅요~^^♡
2023-06-16 12:22:47
송선미
경전반 담당이였던 그때~~ 살뜰히 학생들을 잘 챙겨주더니 지회장 할때도 정말 열심히 또 도반들을 살뜰히 잘 챙겨주셨지요^^ 덕분에 지금까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16 11:13:38